top of page

세계급 특수분장사  

할리우드의 인재, 능력있는 특수분장 아티스트. 더블디의 손이 닿는 것은 하나같이 새로운 생명체로 재탄생한다.

실제인지 분장인지 육안으로 보고도 구분할 수 없는 고도의 구현 능력과 세심한 마무리는 CG로 인해 도태된 특수분장 분야에 반향을 일으켰다.

그가 받은 트로피들은 얼마나 많은 영화가 그의 손을 거쳐갔는지를 증명한다.

[유쾌함]

특유의 재치와 개방적인 사고가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타입.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떠나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다.

언변과 넉살이 좋고 대인교류에 거리낌이 없어 주변에 사람이 많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 옆에 있으면 그 에너지를 수혈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이 더블디에 대한 주변의 평가이다.

이런 그를 진심으로 화나게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다. 웬만한 상황은 거의 유들유들하게 넘겨버리기 때문.

 

[개인주의]

아무에게나 살갑게 구는 것치고는 벽이 높아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웬만해선 사람을 들여놓지 않으려 한다. 어디까지나 너는 너, 나는 나. 이 선을 함부로 넘나들면...음!

 

[흥미본위의]

천성적으로 호기심이 많으며 엉뚱하고 독창적이다. 새로운 것과 재미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데에 거부감이 없다.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것엔 흥미를 느끼지 못하며, 흥미 없는 것은 가차없이 시야 밖으로 내던지는 사람이다.

호기심이나 흥미 등의 이유로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잦으며 이상한 장난기가 넘쳐 흐른다. 아주 짜증나는 타입의 인간일 법도 한데, 사람이 워낙 좋아 사과가 빠른 편인 데다 은근 더블디의 장난들은 도를 넘지 않는 아슬아슬한 선까지만 가는 지라 그를 귀찮아 하긴 해도 진심으로 짜증스러워하는 사람은 잘 없다.

 

[이성적]

의외로 항상 결정적인 부분에서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한다. 공상과 망상을 즐긴다곤 하지만 그만큼 현실과의 구분이 뚜렷한 것.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으며 쉽게 동요하거나 혼란스러워 하지 않는다. 문제 상황에서 꽤 의지가 되는 사람이다.

- 그 거구와 호탕한 성격에 어울리지 않게 자신의 신변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겁이 많고 엄살이 심하며 상당히 몸을 사리는 편. 몸에 상처가 나는 상황을 가능한 한 피하려고 한다. 온갖 끔찍한 상처들과 시체 더미(dummy)를 만들어내는 사람이지만 막상 본인 몸에 흠집이 나는 것은 싫은 모양.

- 격식차리는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금방 편하게 말을 놓는다.

- 그 커다란 특수분장 키트를 우주선까지 이고지고 온 것은 순전히 장난을 위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될만큼 분장으로 엉뚱한 장난을 많이 치는 편. 평범한 메이크업툴로 다른 사람 얼굴을 도화지 삼아 슥슥 낙서하는 것도 즐기는 것 같다. 하지만 확실히 능력만큼은 수준급.

대형 캐리어(특수분장용 메이크업박스)

VIT : ◆◆◇◇◇

STR : ◆◆◆◇◇

INT : ◆◆◆◇◇

LUK : ◆◆◆

MND : 

이사항

RELATIONSHIP

가짜와 진짜, 구분은 네 몫이다!

STATUS

지품

로즈 아바신 : "로즈, 진짜 나 몰라?"

갑자기 생겨버린 마이웨이의 사업 파트너.

​예전에 같은 작품 했던 것도 기억 안난다는데.. 괜찮겠지?

비타 : 비타의 커다란 디디베어

배에다 인사하지 말고 나한테 해줘! 쪼끄만 거 귀여워서 때릴 데도 없고 미워하지도 못하겠다. 말 안 듣는 딸이 생긴 기분!

오오츠키 레이야 :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하고 다니는 짓과는 어울리지 않게 늘 건조했던 단테의 인간관계가 이곳에서 자꾸 의도치 않은 변화를 겪고 있다. 형제라는 건 잘 모르겠지만, 레야에게 형이라고 불리는 기분이 나쁘지 않다. 의지가 된다는 것 같아서.

​아라비카 : 깔루아 밀크

"에? 삼촌?" 아일린의 한 마디에 홀딱 넘어가 천사표 조카를 들인 디디! 이거 살짝 괜찮을까... 싶긴 하지만 아무렴 어때? 아일린은 예쁜짓만 하는걸.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00:00 / 00:00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