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새가 울 때까지. ....내일 또, 봐요.
초세계급 바리스타

커피의 종류와 에스프레소, 품질, 종류, 로스팅 정도, 장비의 관리, 라떼 아트 등 커피에 대한 높은 수준의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숙련된 커피를 만들어내는 사람.
아라비카의 경우 커피라는 전 분야에 걸친 박식함을 바탕으로, 비단 에스프레소 뿐 아니라 핸드드립도구를 비롯해 이브릭과 체즈베 등 다양한, 커피와 관련된 도구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커피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소모량, 그리고 인류가 그에 대해 갖는 애착 등을 고려할 때 '인류의 미래에 필요할 정도로 가치있는 경우'에 해당. 본인은 커피란 음료의 지위를 인류의 동반자쯤이라고 여기며, 그 보존과 개발에 있어 전문 직업인인 바리스타는 필수불가결한 직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쌍둥이 언니와 같지만 다른 방향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보고자 바리스타의 길을 걷기 시작해, WBC(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WCIC(월드 체즈베-이브릭 챔피언십)에서 스무 살의 어린 나이로 우승을 거머쥐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것 이외에도 커피 드리퍼를 비롯한 추출방식의 연구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가장 잘 알려져있는 건 큰 기복이 없으면서도 최고의 커피를 뽑아낼 수 있는 그 기술력이지만, 원두의 선별과 블렌딩에도 능한 편. 매 시즌 본인이 직접 제조한 하우스 블렌딩을 쌍둥이 언니와 함께 만든 브랜드 <A&E>를 통해 소소하게 선보이곤 한다. 브랜드 자체는 본인보다 더 유명한 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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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언니인 얼 그레이와 몸상태를 공유한다. 부상은 해당되지 않으며 질병과 컨디션 정도. 그러나 과거에 한 번, 멀리 떨어져 있던 상황에서 서로 같은 곳을 다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둘은 서로가 운명공동체로 묶여있다고 생각하는 중.
- 언니를 의존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보호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다소 모순된 생각이라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지만 '어차피 떨어질 일 없을테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듯.
소지품


STATUS
VIT : ◆◆◇◇◇
STR : ◆◆◆◇◇
INT : ◆◆◆◆◇
LUK : ◆◆◆◇◇
MND : ◆◆◆◇◇
얼그레이 : 쌍둥이 언니
특이사항

RELATIONSHIP

평범하고 좋은 가정에서 성장했다. 커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언니가 홍차에 빠지게 되면서부터. 언니가 노력하고 공부하는 만큼 언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둘이 언제나 함께, 라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해왔다.
이후 노력이 헛되지 않아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원두 블렌딩을 비롯해 이런저런 메뉴를 개발하는 등 자신과 자기 분야의 계발에 힘썼다.
스무 살 이후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가게를 티카페로 만들어, 쌍둥이 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언니와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A&E>가 유명해지고, 그동안 커피 식문화에서 쌓아 온 경력과 실력, 그리고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초세계급 바리스타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진학하는 학교를 다녀 쌍둥이 언니와 한 번도 오래 떨어져본 적이 없다.
과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