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세계급 장난감 제작가

장난감을 제작하는 직종이며 그는 주로 기계인형(기계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든 인형)을 만든다.
히카루는 단순히 공학쪽 에 남들보다 조금 뛰어남을 보였으며 초세계급이라 불릴만한 재능은 발현되지 않았다. 그러다 20대초에 한 아이를 위해 장난감을 사다준게 시작이였다. 그때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 그때 이후로 단순히 장난감을 사다주는 것 만이 아닌, 자기 자신이 아이가 좋아할만한걸 생각하고 만들어냄으로써 히카루의 재능이 꽃피게 되었다.
그의 재능은 사실 상 제작이 아닌 발명에 가까웠다. 더불어 그가 만들어내는 장난감은 기능성 좋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인 부분도 뛰어났다. 무엇보다, 무해한 재료로만 만들었으며 무디거나 폭신한 소재를 사용해 절대 다치지 않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점이 큰 장점이였다.
점차 히카루의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고 사는 고객이 늘어나고 막대한 수요를 얻게 되자 ‘루키(LookiE)’ 컴패니를 만들어 아예 장난감 회사 하나를 차려 다양한 수입 장난감들과 자신의 장난감 등을 판매한다. 지금 그의 회사 ‘루키’는 세계에서도 이름을 알만큼의 큰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그 자신 또한 아이들의 대통령 급으로 그의 회사 이름을 따 ‘루키형’으로 불리곤 한다. 각종 유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어린이재단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업적들을 토대로 UFO는 히카루가 ‘미래의 인재들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해준다’ 는 이유로 초세계급이라는 칭호를 부여하게 된다.
성격

[활달한]
활발하고 의젓하다. 붙임성 좋고 어느 정도의 예의로 지킬 줄 안다. 기본적으로 다방면에서 평균 이상은 할 줄 알며 남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면 때문에 어른스러운 면이 많지만 한 편으로 장난을 곧 잘 치며 뜬금없는 스킨십이나 어리광을 부리는 등 애같은 면도 보여준다.
직업 상 주로 앉아있을 법 하지만 작업할 때를 제외하고는 무척 활동적이다. 학교나 장난감 가게, 놀이공원 등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의 최근 트렌드를 조사하거나 자신의 회사에 종종 들러 상태 등을 살피기도 함. 종종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노는 상황이 연출되기도한다. 그만큼 외향적이며 사교적인 성격. 매사에 긍정적이다.
[다정한]
정이 많고 감정이 풍부하다. 다른 사람과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추궁하거나 약속이행 등을 강요하기 전에 우산 어째서 그렇게 되었는지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볼 줄 아는 마음의 관용을 가진 타입이다.
엄격함보다는 자상함이 앞서지만 결코 상황을 살펴 태도를 바꾸는 사람은 아니다. 몇 몇 사람들은 주로 그가 다루기 쉬울거라고 안이하게 생각하며 이용하려고하지만, 한보도 물러서지 않는 부분이 있어 어렵다.
쉽사리 화를 내지 못하는 성격이며 특히 여성과 아이들한테 약하다. 한번 화나면 무표정에 말 수가 없어지는데 그게 무척 무섭다. 끓는점이 높은만큼 식는 점도 낮음.
보랏빛의 곱슬거리는 투블럭 머리와 항상 착용하고 있는 붉은 고글. 그의 푸른 눈동자에는 마치 별이 박혀있는 것 같다. 조금 끝이 해진 코트와 청바지에 롱부츠. 붉은 목도리 등은 마치 어떤 동화책의 여행자를 떠오르게 할지도 모른다.
나이에 비해 동안이며 어릴 적부터 유독 노화가 느렸다고 한다.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는 마른 몸 때문에 일반 성인 남성보다도 더 길쭉해 보인다. 그런 체격과 달리 건강 상태는 매우 좋은 듯.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하나. 양 볼에 있는 흉터는 고양이가 할퀴어서 남은 상처라고 한다.
아들과 아내가 있다. 아내는 6년 전 불우의 사고로 사망했으며 아이는 자신이 홀로 키우고 있다고한다.
직업 상 때문인지 다정다감한 말투. 우회적 말하기(의도를 돌려가며 말하는 방식)를 쓴다. 어떻게 들으면 유치원 선생님 같기도 하다(~하면 나빠요. ~했니?). 그만큼 아이들과 소통을 많이 한다는 증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이들한테는 반말(가끔씩 존대), 윗사람들에게는 존대. 둘 다 호칭은 친근하게 부르곤 한다.
항상 들고 다니는 여우 인형의 이름은 ‘노바’라 하며 그가 무척 아끼는 듯하다. 자신의 첫 기계인형 작으로 약간의 행동과 음성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사실 제봉도 능숙하게 다룰 줄 알지만 메카닉 쪽에 무척이나 박식하며 그가 장난감에 흥미가 있는 게 아니었다면 로봇 공학자를 했을지도 모른다.
그것 외에도 고무고무 멍멍이, 메가V 카봇 등 여러 발명품(장난감)이 많지만 소지량의 한계로 가져오지 못한 듯. 아직 판매 전이라 초세계급 이들에게 시연해보지 못한 점을 무척 아쉬워하고 있다.
항상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들고 다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이유이며 아이를 달래거나 선물로 주기 위해 습관적으로 챙기게 됐다고 한다. 외에 별 구경, 달걀 요리, 신기하거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등을 좋아한다. 가리는 것은 딱히 없어 싫어하는게 뭐냐 물어보면 대답하지 못하는 듯.
하나에 몰두하면 끝까지 붙잡고 늘어지곤 한다. 게다가 집중력이 엄청나 해결될 때까지 아무도 못 건드린다고. 고뇌할 때 제 입술을 손으로 잡아당기다시피 누르는 버릇이 있다.
편의점 알바부터 정비공까지, 장난감 제작가로 일하기 전까지 여러 알바 경력이 있음.
여우 인형. 군것질거리(사탕과 초콜릿). 공구상자(스패너. 못. 망치 등)
VIT : ◆◆◆◇◇
STR : ◆◆◆◇◇
INT : ◆◆◆◆◆
LUK : ◆◇◇◇◇
MND : ◆◆◆◆◇
특이사항

RELATIONSHIP

어린이 친구들~ 오늘도 즐겁게 놀아볼까요?

STATUS
소지품

비타 : 유치원 선생님과 토끼반 어린이
군것질이 잦아서 감시하고 관리할 수 밖에 없는 친구. 그걸 제외하고는 착하고 귀여운 친구다. 마냥 어린 토끼를 보는거같아 보듬보듬 하는 중.
루카 렘제이어 : 투루즈(비즈니스 파트너 겸 베스트 프렌드)
재능도 성격도 여러모로 잘 맞는 천사같은 친구.
지구로 돌아가면 자신의 회사에서 같이 최고로 즐거울 파티를 열기로 약속했다!
크라운 : 엄마와 첫째아들
사고뭉치 친구..정도로 생각했으나 자신의 엄마가 되어주면 10번 중 한번은 자신의 말을 듣겠다는 발언에 승낙하고야만다.
로즈 아바신 : 엄마여기있어
엄마와 둘째아들.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일일엄마이였으나.. 로즈가 자식다운 사랑을 주는 대신 루키는 제대로 엄마로써 그를 보듬어주기로 했다.
이시라기 엔마 : ☆초보엄마아빠육아모임☆
27살 8살 아들램 맘파파들이에요~ 에궁,,,,말을 참 안듣는답니다~ *^-^;* 그래두~~이렇게 맛깔나게 자식덜키우는 이야기두하고 그러니 느끼는것두 많궁~~ 참좋구 그러네용~~^^* 요즘 맨날 요래요래 이야기하는 맛에 산댑니당...^^...~~
발터 스프라우드 : 서로의 휴식처
둘은 서로가 무언가에 상처받았고, 무리하게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려는걸 알아챘다.
그래서 구태여 말로 하진않았지만 서로를 대할때만은 잠시 가지고 있던 부담을 내려놓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작 : 공과생 남매
마음이 잘맞는 옆집오빠동생같은 사이. 둘 다 공과출신이라 대화 주제가 잘 맞는것도 한 몫한다. 주작은 루키를 오빠라 부르고, 루키는 주작을 친근하게 이름으로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