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세계급 EOD 경찰

경찰 특공대 EOD(폭발물 처리반).
학회를 준비하러 미국으로 떠났던 부모님이 초세계급이라는 칭호와 재능을 중시하는 현실에 반발감을 느낀 일반인들의 테러에 휩쓸려 사망하였다.
순식간에 부모님을 잃어 심한 충격을 받았지만 형인 레이야 덕분에 혼란한 마음을 추스를 수 있게되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게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해 더이상 테러로 인해 사람들을 다치지않게 하기위해 EOD경찰을 준비하였고 원래 명석했던 두뇌와 폭탄에 대한 사전지식을 바탕으로 금세 목적을 달성했다.
재능인을 상대로 폭발이 예고되었던 신식 폭탄을 능숙하게 해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재능인이든 일반인이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무작위 테러에서 상황에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초세계급 칭호를 받게되었다.
[호탕함] 시원시원하다. 의사소통하는데에 큰 문제는 없다 싶은 성격.
[날카로움] 때때로 예민하다. 위험한 상황과 직면할수밖에 없는 일을 해온 탓인듯 하다.
[첫인상] 살쾡이같은 외관때문에 자주 오해를 받는다. 그런 오해엔 이미 익숙해져 있다. 몸 군데군데에 상처가 있는건 직업탓.
[뱃지] 귀여운 형태를 한 뱃지를 달고 다닌다.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 용도.... ?
[문신] 목에 바코드형태와 영문 문신을 했다.
[눈] 오른눈은 밝은 레몬색, 왼눈은 다홍색.
가방(폭탄해체도구), 박하사탕.
VIT : ◆◆◆◆◇
ST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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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 : ◆◇◇◇◇
MND : ◆◆◆◆◇
특이사항

RELATIONSHIP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지 않아.

STATUS
소지품

성격

나카자와 켄토 : 목숨을 담보로 한 친구
어느쪽이든 먼저 죽으면 친구 관계도 끊어진다.
더블 디 : 시간을 달리는 십세와 사십세
개족보 집안의 손자(22)와 할아버지(40). 나이가 왜이러지? 싶겠지만 이미 인체의 신비가 난무하는 이곳에서 그런건 신경쓰이게 되지 않은 모양.
로즈 아바신 : 점프슈트성애자의 코디네이터
옷장 가득 점프수트 1억 2천장 가지고있는 오오츠키를 위한 맞춤 메이크 오버 서비스
얼그레이 : 얼그레이가 힘들 때 사이야가 박하사탕으로 위로해주었다!
이제 박하사탕은 필요 없지만, 사이야가 힘들 땐 얼그레이가 차를 타주기로 했다. 그런 날이 올까?
히즈카 료쿠 : 밀매업자와 건강한 장기
료쿠는 사이야가 죽기를 기다리며 심장을 노리고 있다. 사이야는 절대 넘겨주지 않기 위해 죽지 않는다.
우나바라 코아 :레이야는 사후 코아에게 자신의 시체를 산호를 위해 쓰도록 허락해주었다. 레이야가 사망후 코아는 그의 심장을 가져가 산호의 양분으로 사용했다.
소라세 사카에 : 서먹한 사이
사카에는 레이야를 자신에게 보이는 태도나 여태까지 보냈던 시간들 때문에 그리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가 범죄자라는 거나, 했던 행동이 마음이 들지 않아 보일 때마다 시비를 걸거나 괴롭히고 있다.
레이야 쪽에서는 이쪽에서 먼저 말걸지만 않았어도, 그가 범죄자인 자신을 아무 미련없이 미워했을텐데.
묘하게(?) 그러지 못하게 만든것같아 죄책감을 느낀다. 약간 미움 받는것 같지만, 나쁘진 않다.
리쿠.N.테일러 : 형이면서 동생에게 짐을 지이고 도망쳤던 레이야의 모습에서 제 모습을 떠올리며 동족 혐오처럼 레이야에게 모질게 구는 리쿠.
리쿠에게 했던 거짓말과 형으로써의 책임감을 이해하는 레이야는 그저 대나무숲처럼 리쿠의 일방적인 미움을 받아들인다. 둘의 관계는 그렇게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버렸을지도.
단테 키스 :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어릴적부터 형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며 자라온탓에, 누구와 있든 어른스럽게 행동해야한다는 태도가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레이야에게 형이 생긴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야에게 자신이 있듯이, 자신에게 형이 생기면 이런기분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