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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향긋한 차 한 잔, 어때?

세계급 티 마스터 

Tea Master. 혹은 Tea Sommelier(티 소믈리에).

티(TEA)의 많은 종류를 맛보고, 그 특징과 배경을 바로 알아 고객에게 맞는 티를 소개하는 전문가를 뜻한다. 티마스터는 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다양한 추출 도구를 이용하여 균일한 맛과 좋은 품질의 티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티마스터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초세계급으로서 '인류의 미래에 필요할 정도로 가치있는 경우'에 해당하며, 본인 역시 티마스터가 인류에게 필요한 이유는 인류가 차와 함께해 온 긴 역사가 증명해준다고 주장한다.

각종 자격증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차의 종류, 산지, 재배법, 역사, 추출법, 풍미, 테이스팅과 블렌딩 등, 티마스터로서 갖춰야 할 지식과 솜씨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조예가 깊은 것은 티 블렌딩.

스스로 블렌딩한 오리지널 티 '일레인 그레이'가 크게 히트를 쳐, 단숨에 유명해졌다. 원래는 쌍둥이 동생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에서만 내놓던 티였지만, 주변의 추천으로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다. 동생과 함께 만든 브랜드 <A&E>와 이를 통해 내놓는 오리지널 블렌드 티가 본인보다 더 유명하다.

[사교적] : "우리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지 않아?"

처음 만난 사람한테도 적당히 친근하게 군다. 반말을 사용하고, 텐션도 높아서 발랄한 편. 상대가 이를 지적하면 예를 갖춰서 대해준다. 예의를 모르는 건 아니라지만 이런 성향으로 인해 반발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그런 상대에게도 특별히 아랑곳않고 다시 말을 걸곤 한다.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말투를 자주 사용한다.

 

[제멋대로] : "으응~? 날 구속할 셈이야? 누구 맘대로!"

하고 싶은 일은 뭐든 해야 하는 성미! 다소 제멋대로 구는 경향이 있다. 좋아하는 물건이 있으면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하고, 자신과 사이가 틀어진 사람은 어떻게든 골탕먹이려 든다. 거기다가 그런 자신의 태도에 대해 당당하다.

 

[자신감] : "차를 타는 기계? 그런 건 내 앞에서 쓰레기나 마찬가지야!"

스스로의 외모, 성격, 태도, 능력에 대해 강력한 자신감을 갖고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얼그레이님! 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자신감이 넘치는 만큼 스스로를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자신의 재능(직업)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갖고있다.

이사항

티마스터로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가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예명과 비슷한 느낌으로 본명도 크게 숨기지는 않는다. 본명은 일레인 브라운(Eileen Brown). 티 블렌딩에 가장 조예가 깊으며, 주변에 소개하기 위해 가장 유명한 본인의 티를 한 통 가지고 다닌다. 

티푸드를 만들기 위해 제과제빵을 배웠다. 디저트 종류는 제법 잘 만들지만 식사류는 평범하거나 약간 실패했거나 하는 정도의 맛.

틴케이스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최근에 빠진 건 책 모양의 틴케이스로, 가게에 가면 벽면 한가득 틴케이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숫자 계산에 약해서 가계부 쓰기, 가게 매출 계산 등의 일은 전부 동생에게 맡겨버린다.

지품

미니북 틴케이스, 오리지널 티 한 캔(일레인 그레이)

STATUS

VIT : ◆◆◆◇◇

STR : ◆◇◇◇◇

INT : ◆◆◆◆

LUK : ◆◆◆◆

MND : 

RELATIONSHIP

​아라비카 : 쌍둥이 동생

 

오오츠키 사이야 : 얼그레이가 힘들 때 사이야가 박하사탕으로 위로해주었다!

이제 박하사탕은 필요 없지만, 사이야가 힘들 땐 얼그레이가 차를 타주기로 했다. 그런 날이 올까?

​이시라기 엔마 : 힘내요

아리아와 얼그레이는 서로 힘든 일을 겪은 사람끼리, 자신의 고통을 상담하며 함께 마음의 병을 치료해 가고 있다.

​주작 : 내일의 모닝티

얼그레이와 주작은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얼굴을 마주하며 서로가 살아있다는 사실에  안심을 하고 있다. 그 후엔 안도의 모닝티를 즐기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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