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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급 응원단장  

- 어떠한 스포츠 경기에서 한 팀의 구역에서 그 팀을 위해 혼신을 다해 응원을 이끄는 사람.

- 그가 응원하는 팀이 이길확률은 8.5할 정도다(신문에서는 9할이라고 과잉 보도 되기도 한다 ). 사람들은 그를 승리의 신이라고 부를 정도로 그를 높여주지만 그는

그렇게 까지 올림받는 걸 원하지 않는다. 그가 응원했는데도 진 팀에서 그를 악독하게 얘기하지 않는 것도 그가 그들에게 주는 격려 또한 엄청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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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 : ◆◆◆◆◇

STR : ◇◇

INT : ◆◆◆◇◇

LUK : ◆◆◆

MND : ◆◆◆

이사항

RELATIONSHIP

후회는 없어.

STATUS

지품

거사

그는 과거, 야구 선수 였다. 열심히 노력해서 미래가 밝은 야구단에 들어 갔었으나 언제나 3군에 머물렀고 이대로라면 메인에도 서보지도 못할것 같았다. 늘 벤치에 앉아서 응원만 하는 신세라니, 내가 대체 왜 이런 짓만 하고 있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팀은 고시원에서 우승을 했고 4번 타자였던 친구가 켄토에게 와서 말했다.

 

" 마지막, 그 떨리는 순간 너의 힘내라는 말이 들렸어. 그 수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중에 네 목소리가 가장 날 힘을 내게 만들더라 " .

 

그 말에 켄토는 커다란 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다. 왜 자신은 오직 저 무대위에 오를 생각만 했을까, 아 어리석다 어리석어. 팀원들의 고맙다는 인사에 켄토는 자기도 모르게 쉴새없이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켄토는 자신의 '응원'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스포츠에 대한 미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야구를 하고 싶었던 메인에 서고 싶었던 그 열정으로 팀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너는 할수 있어. 여기가 네 무대야. '

 

그는 이제 그라운드 위에있는 선수에게 그렇게 외칠 수 있게 되었다. 평안하고도 뜨거운 마음으로.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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