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세계급 산호 브리더

산호를 재배하고 가꾸고 관리하여 야생의 산호초를 복구하거나 아쿠아리움등에게 분양한다. 산호는 인류에게 필요한 산소의 상당부분을 생산해내나 까다로운 생태조건과 지구온난화등의 환경문제들로 인해 현재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그녀의 일은 이러한 산호의 생태를 수복하고 널리 퍼뜨리는것. 인공적으로 산호가 서식할 수 있는 친환경 배양토를 개발해냈으며 그녀가 개량하고 가꾼 산호만해도 수십여종. 백화현상으로 인해 사멸할 뻔 했던 캐리비안연안의 한 산호초를 완벽하게 복구해낸것으로 그 유명세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녀가 가꾼 산호는 질이 좋기에 언제나 훌륭한 가치의 산호(보석)로 가꿀 수 있다. 이에따라 그녀가 가꾸는 산호초를 노리는 밀렵꾼도 많이 있다는 소문이 있으나 아직까지 범죄와 연관된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조용함 : 한 눈에 봐도 잔잔한 바다같은 조용한 사람이다. 말수가 적으며 사교성도 거의 없다. 남들하고 잘 어울리지 않고 항상 어딘가 멍하니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다. 행동과 손짓, 몸짓, 말투 하나하나가 모두 조용하다. 나긋한것도 아니고 상냥한것도 아닌 아무런 기복이 없는 잔잔함이다.
직설적 : 할 말이 있으면 필터링 없이 바로바로 내뱉는 성격, 그렇기에 의도하지 않은 독설을 할 때가 많다. 조용한 성격과 합쳐져 마치 무뚝뚝하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기본적인 말투는 존댓말... 이나 때에 따라 반말을 하기도 한다.
-입고 있는 옷은 후리소데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수영복, 수영복과 같은 매끈매끈한 재질이며 후리소데와 허리리본 끝부분이 투명하게 되어있다.
-종종 사회적 상식이 모자란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최신 유행을 잘 모른다거나 어떤 도구를 잘 사용할 줄 모른다거나 하는 등 산호관련을 빼곤 매우 학습이 덜 된듯 하다.
-항상 작은 산호가 자라는 어항을 들고다닌다. 애완동물.
-몸에서 전반적으로 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다. 숨쉬는 소리, 걷는 소리등을 잘 내지 않는다.
-하와이에 살고있다. 하와이어를 어느정도 아는모양.
-일본+미국 혼혈이다. 이름인 '코아'는 하와이어로 산호를 가리키는 '케아 코-아코-아'에서 따온것.
-바다근처에서 나고 자랐기에 물과 매우 친숙하다. 수영과 잠수 모두 아주 잘 한다.
-신체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다른 사람과 일정 거리를 유지한다. 만지려고 하면 도망간다.
산호가 자라는 어항, 호루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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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RELATIONSHIP

산호를 위해 지구밖으로 나가주세요

STATUS
소지품

성격

오오츠키 레이야 : 레이야는 사후 코아에게 자신의 시체를 산호를 위해 쓰도록 허락해주었다. 레이야가 사망후 코아는 그의 심장을 가져가 산호의 양분으로 사용했다.
리쿠.N. 테일러 : 현실남매
그들은 현실남매다. 소설이나 드라마 같은 다정한 형제 관계?
형제는 태어나면서부터 전쟁이다. 서로 호시탐탐 상대방의 머리채를 먼저 선수쳐 잡아챌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