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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급 정보상 

의뢰인이 원하는 정보를 대가를 받고 거래하는 상인.

정보수집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사이비집단의 진상을 밝혀 온 세상에 알리고 집단을 파괴해버린 성과를 가진 인물.

 

그는 정보상으로 일하면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정보수집력으로 고위인사, 지도층의 비리들을 하나하나 밝히는 것에 성공하지만, 사회는 그의 입막음을 하는 것에 바빴고 목숨에 위협이 오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항상 목숨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가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마음을 굳게 닫게 되고, 암암리에 정보상 일을 계속한다.

정많음 : 본인의 염세주의와는 관계없이, 사람을 많이 좋아한다. 정이 많고 인간적.
사람을 좋아하고 따랐던 것이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해 사람을 싫다고 표현하며 멀리하지만, 그가 자란 따뜻한 환경과 좋은 사람들은 그가 사람과 어울리는 행위를 좋아하게 만들었다.
그의 심성은 정의로움과 일맥상통한다. 불의를 보면 가만있지 못하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
심성에 비해 표현이 너무나 미숙한 편이라 남들에게는 “기분 나쁜 아우라를 풍기는 염세주의자” 정도로 보이는 듯하다.
 
인색함 : 자신이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것을 쏟을까 두려워, 스스로에게 최면식 브레이크를 걸다보니 자연스레 인색해졌다.

미련많음 : 사람에 대한 정을 쉽게 떼어내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잘 안 되는 듯.
사람들과 부대낄 때, 서로가 합심해서 무언가를 해낼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캐릭터기준 오른쪽 눈이 적출되어 없다.

얼굴의 무너짐을 최소화하기 위해 역안 유리안구를 끼워 넣었다.

평소에는 선물받은 안대로 가리고 다닌다. 선물받는 족족 갈아끼운다.

 

몸이 굉장히 망가져있다. 점프 한번도 골이 울려서 못하는 정도.

사망 이후에는 아픔을 느끼지 못하다보니 체력은 부족해도 그나마 날라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VIT : ◆◇◇◇◇

STR : ◆◆◇◇

INT : ◆◆◆◆◆

LUK : 

MND : 

이사항

RELATIONSHIP

함께야, 그거면 돼….

STATUS

지품

거사

부모 없이 고아원 시설에서 자랐고, 그 곳에서 문제없는 청소년시기를 보냈다.

사람을 좋아하고, 세상에 관심이 많은 똑똑한 아이였다.

 

처음에는 고아원 원장이 추진하는 자선활동으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했다.

그들은 심해가 수집한 정보가 다른 정보들과 깊이가 다르고 자세하며, 사실과 거의 차이가 없는 깨끗한 정보라며 칭찬했다.

심해는 그렇게 자신이 정보수집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세상의 정의를 믿었던 아이였기에 세상의 부조리함을 밝혀내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성인이 되자 고위인사, 지도층의 비리들을 하나하나 밝힌 후 퍼뜨리기 시작한다.

서민층에서는 열광했지만, 지도층에서는 심해의 존재가 폭탄과도 같았기에 그의 입막음을 하는 것에 바빴고, 심해는 언제 암살을 당할지 모르는 무서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는 생존을 위해 쥐처럼 숨어살게 되었지만 정보상 일은 포기하지 않고 암암리에 계속한다.

 

어느 날, 홍콩으로 여행을 왔다가 동생을 사이비집단에 빼앗겨버린 사람이 그를 찾아왔다.

사이비집단의 진상을 밝혀달라는 의뢰와 함께, 사이비집단의 영향력이 너무 커 도움을 요청한 모두에게 거부당했다며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심해는 의뢰인의 호소에 마음이 흔들려 의뢰를 받아들인다.

그 결과 사이비집단의 진상을 밝히는 데에 성공하고 온 세상에 알리게 되어 그 사이비집단 자체를 파괴해버리는 굉장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의뢰인의 동생을 살리지 못했고, 사이비집단에게 거주지를 들키는 바람에 눈을 적출당해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게 된다.

비록 실수를 했지만 정보수집 자체는 그의 전문이었고, 비밀리의 진행된 조사였기에 세계에는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이 벌어지고 1년 후, 눈에 띄지 않게 일과 안구치료를 병행해나가다 세계미래기관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게 된다.

심해는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미래기관의 정보 중 “절망의 잔당 소탕”에 관심이 있었던지라 그들이 설립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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